あらすじ

마왕군은 강하다. 문제는 사람을 더럽게 못 쓴다는 것이다. 성벽을 잘 타는 고블린은 중장보병으로, 괴력을 지닌 오우거는 보급창으로, 밤눈이 밝은 수인은 대낮 정찰대로. 그리고 그 모든 배치에는 한결같은 이유가 있었다. “원래 이렇게 해왔습니다.” 이세계에 떨어진 인간에게는 아무래도 이해할 수 없는 말이었다. 그렇게 살아남기 위해 몇 명의 자리를 바꿨을 뿐인데, 무너지던 요새가 살아났다. 며칠 뒤, 마왕군 중앙인사국에서 사람이 찾아왔다. “마왕군에서 일해볼 생각 없나?” 그때는 몰랐다. 내가 바꾸기 시작한 것이 병사들의 자리만은 아니었다는 걸. 그리고 이 세계에는, 누구에게나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자리’가 있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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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06
  • 現在の作品마왕군 인사팀에 취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