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귀찮아서 손가락 하나 안 움직였을 뿐인데, 세상은 나를 천마(天魔)라 부른다." 누워 자빠져 있는 게 인생 최대 목표인 게으름뱅이 천칠성. 그저 편하게 누워있고 싶어 잔머리를 굴렸을 뿐인데, 세상은 그를 마교의 재림이라며 벌벌 떨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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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29
  • 現在の作品천마와룡(天魔臥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