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망한 세상에서 개 같이 구르기를 3년. 더는 못 해먹겠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등졌더니, 망하기 전의 세상이 눈 앞에 펼쳐졌다. "내가 다른 건 몰라도 그 꼴을 두 번은 못 보지.“ 멸망 3년차 경력직. 지금부터 2회차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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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31
  • 現在の作品멸망 3년차 경력직. 지금부터 2회차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