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최하급 던전에서 버려졌다. 살아남은 대가는, 몸 하나 겨우 들어가는 1㎥의 작은 방. E급 회수 헌터 윤도겸은 그저 쓸 만한 짐칸을 얻었다고 생각했다. 달려드는 몬스터를 그 안에 가두기 전까지는. [공간을 압축합니다.] 몬스터가 죽고, 경험치가 들어왔다. 사냥할수록 강해지고, 던전 핵을 얻을수록 넓어지는 나만의 공간. 창고였던 방은 사냥터가 되고, 훈련장이 되고, 끝내 SSS급 재료가 자라는 던전이 된다. 문제는 그 가치를 알아본 헌터들이었다. 훈련장을 원하는 강자. 닫힌 던전으로 돌아가려는 추적자. 희귀 재료가 필요한 연금술사. 처음에는 내 공간을 원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내 시간까지 예약하려 든다. “공간은 빌려드립니다. 제 목숨까지 계약에 넣지는 마시고요.” 남들에게는 탐나는 공간의 주인. 문을 닫으면, 누구보다 위험한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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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05
  • 現在の作品헌터들이 집착하는 공간 설계자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