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십 년을 데릴사위로 살았다. 장부를 쓰고, 구덩이를 파고, 이름을 지웠다. 그 집이 나를 내놓던 날, 아내가 쓴 종이에는 두 글자가 적혀 있었다. 「깨끗이.」 절벽 아래 물속에서 무언가가 물었다. 『네가 받아야 할 것이 얼마나 되느냐.』 천 년 치 장부가 열렸다. 억울하게 죽은 자일수록 강한 자였다. 이름을 부르면 그자의 무공이 온다. 한을 풀어주면 내 것이 된다. 강호가 곱게 적어준 죽음부터 청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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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6/09/04
  • 現在の作品무명장부(無名帳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