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00조짜리 회사를 만들었다. 그리고 죽었다. 눈을 떠보니 6년 전. 회사도, 돈도, 지분도 전부 사라졌다. 다시 처음부터 하라고? “싫은데.” 그런데 생각해보니 억울했다. 나는 다 잃었는데, 앞으로 망할 새끼들은 아직 멀쩡했다. 어차피 미래를 한 번 봤다. 어떤 회사가 뜨고, 누가 사고를 치고, 어디서 수많은 사람이 돈을 잃는지도 안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나만 거지가 되지는 않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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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02
  • 現在の作品회귀한 100조 재벌은 혼자 거지가 되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