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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아무리 도사라도 물만 먹고 살 순 없는 법. 곤륜파의 재건을 위해서 받아들인 금학 이호성, 그가 중원으로 출도했다. 일촉즉발의 혼란 속에 빠져드는 감숙성을 중심으로 풍운이 일기 시작한다. 이제 사람들은 곤륜이 있고, 그곳에 한 마리 금빛 학이 있음을 잊지 않으리.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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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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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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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륜금선
2018/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