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환웅님이 정말 곰과 호랑이에게만 기회를 줬을까요?
단군신화의 곰과 호랑이 이야기에서 시작해,
그 자리에 이름조차 남지 않은 또 다른 짐승이 있었다는 상상을 덧붙였습니다.
사람이 되고 싶었던 한 마리 여우의 이야기입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처음 써본 글입니다.
대충 만들어 들려주던 이야기를 애들이 꽤 좋아했는데,
이제 중학교에 올라가니 슬슬 식상해하네요.
제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오류나 어색한 부분이 있다면 마구 지적해 주세요.
악플도 어느 정도는 환영합니다.
무플이 더 무섭습니다. ㅎㅎ
약 15만 자 정도의 짧은 글입니다. 전편 무료로 완결까지 올릴 생각입니다.
혹시 재미있게 봐주시는 분들이 계시면,
조금 더 긴 이야기로 다시 써볼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