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류 멸망을 목전에 두고
EX급의 감정사, 진현우는 은퇴했다
랭커 중 유일한 비전투 직업이자
[감정] 하나로 정점을 찍은 플레이어지만
시한부 판정은 어찌할 수 없는 일이었으니까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ㅡ그러면 이 결말을 바꿀 수 있습니까?
“뭐?”
ㅡ미래를…… 부탁합니다.
알 수 없는 말과 함께
10년 전, 튜토리얼의 그날로 회귀했다
“그래, 내 팔자에 은퇴는 개뿔이.”
세계를 구할 최강의 감정사, 진현우
평안한 삶을 위한 그의 사투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