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차피 네 녀석에게 계승권을 줄 생각은 없다.’
버려졌다.
‘이제 성인이 되었으니, 백작가에 피해 주지 말고 네 마음대로 살아라.’
전장에 투신했다.
‘뭐? 대장이 귀족이라고? 대장이 귀족이면 내가 이 전쟁 끝나도 평생 대장으로 모신다.’
그리고 돌아왔다.
버림받아 홀로 떠난 백작가의 넷째 아들이.
*본 작품은 기간 한정 판매 상품입니다.
판매 기간 동안 전권 대여로 결제 후
판매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보관함에서
확인 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C: 내서재 > 보관함 접속
모바일: 앱 실행 > 앱 보관함 메뉴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