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른넷, 나는 100조짜리 회사를 만들었다. 그리고 죽었다. 눈을 떠보니 6년 전. 회사도, 돈도, 지분도 전부 사라졌다. 다시 성공하라고? 싫다. 그 개고생을 두 번 할 생각은 없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억울했다. 나는 앞으로 어떤 회사가 뜨고, 어떤 프로젝트가 무너지며, 어떤 놈들이 사고를 치는지 알고 있다. 정확한 코인 가격은 기억나지 않는다. 대신 왜 망했는지는 기억한다. 나는 100조짜리 회사를 만들면서 그 실패들을 전부 뜯어봤으니까. 그런데 그놈들은 지금 아직 멀쩡하다. 심지어 이제부터 잘될 예정이다. 나만 거지 될 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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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31
  • 現在の作品회귀한 그지가 세상을 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