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한 대기업이었다.
그런데 오후 6시, 모니터에 핏빛 경고가 떴다.
[퇴근 승인이 거부되었습니다.]
사원증의 '업무 적합도'가 0%가 되는 순간 즉시 '퇴사' 처리된다.
문제는 그 '퇴사' 처리가 죽음이다....
살아남기 위해 발동된 [시스템 ].
기괴한 야간 수칙을 지키고, 시스템의 허점을 비틀어 역이용해라!
겁 많던 3년 차 직장인 강도윤 대리.
핏빛 사원증을 쥔 채, 지옥 같은 회사에서 팀원들을 이끌고 칼퇴할 수 있을까?
(※ 본 작품은 과도한 야근을 절대 권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