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한 대기업이었다. 그런데 오후 6시, 모니터에 핏빛 경고가 떴다. [퇴근 승인이 거부되었습니다.] 사원증의 '업무 적합도'가 0%가 되는 순간 즉시 '퇴사' 처리된다. 문제는 그 '퇴사' 처리가 죽음이다.... 살아남기 위해 발동된 [시스템 ]. 기괴한 야간 수칙을 지키고, 시스템의 허점을 비틀어 역이용해라! 겁 많던 3년 차 직장인 강도윤 대리. 핏빛 사원증을 쥔 채, 지옥 같은 회사에서 팀원들을 이끌고 칼퇴할 수 있을까? (※ 본 작품은 과도한 야근을 절대 권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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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24
  • 現在の作品퇴사하면 죽는 회사에 출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