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영문도 모르고 끌려온 세상. 내게 주어진 건 쓸모없다고 손가락질받는 폐급 특성. 그런데 남들이 버린 것들에서 가능성이 보인다. 하나로는 쓰레기라도, 합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바닥은 봤으니, 천장을 뚫어보자.” 이 거지같은 세상. 모조리 씹어먹고, 반드시 집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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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6/09/19
  • 現在の作品폐급 특성으로 미궁 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