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만 원 주고 산 고물에서 사람이 사라졌다. 고장 난 전자장비인 줄 알았다. 그런데 이 기계는 장소만 저장하지 않는다. 옷. 신발. 소지품. 그리고 사람의 상태까지. 같은 상태가 아니면, 문은 열리지 않는다. 문제는 기계 안에 이미 두 개의 좌표가 저장돼 있었다는 것. 01 — HOME 02 — BAEKUN 그리고 7년 전에 꺼진 좌표에서, 다시 신호가 들어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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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15
  • 現在の作品저장된 좌표 [2만 원에 순간이동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