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4천만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 독자가 선택한 로맨스판타지 웹툰
『남주를 꼬시려던 건 아니었습니다』 7권 단행본 출간!
제국의 쿠데타는 막을 내렸다.
황제와 공작들의 격돌은
결국 제국민들의 편에 선 공작들의 승리로 끝이 났다.
황제는 이 소란 속에서도 아일린 황녀 하나만은 지키고 싶어 했으나
그 점을 미리 눈치채고 움직인 리안의 활약으로 그 시도는 실패로 돌아간다.
황제의 폐위, 황녀의 감금, 제국민을 도와 사태를 정리하는 공작들,
제국의 쿠데타는 이것으로 끝이 나고
이제 남은 것은 혼란을 수습하는 일뿐.
모두들 리안을 중심으로 제국의 혼란을 수습하려고 했으나,
제국보다 더 중요한 엘레노어의 손을 잡기 위해 리안은 과감히 제국의 황제 자리를 포기한다.
하지만 상황을 지켜보는 엘레노어의 심정은 복잡하기만 한데.
자신을 위해 리안이 이렇게나 큰 희생을 치르도록 내버려둬도 괜찮은 것일까.
“미안하지만 나는 당신이 어떤 대답을 하더라도 내 곁에서 놓아줄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엘레노어의 두근두근 파란만장 라이프,
그 일곱 번째 이야기!
*『남주를 꼬시려던 건 아니었습니다 7』는 웹툰 93-106화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