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보고 싶어서 눈물 나더라..." 'BLUE'는 우리들의 그리움이다. 좌절과 방황 끝에 빛으로 만난 색의 공감 지대. 서로의 우울을 'BLUE' 라고 느낀 사람들의 이야기. 그렇게 당신과 나, 우리들의 사랑은 시작된다.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26/09/18
  • 現在の作品BLUE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