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찾아왔다.
나 혼자서 외로움을 달랜 흔적을 들고 말이다.
"미스터 서현진! 이게 당신 것이 맞습니까?!"
그는 누런 얼룩이 가득한 구겨진 휴지 덩이를 내밀며 소리쳤다.
"아..."
죽고 싶어졌다. 집에 부모님도 계신데... X발.
하지만 대놓고 욕을 박기에는, 거부할 수 없는 큰돈이 쥐어졌고.
얼마 안 가 나는 화성으로 떠나게 되었다.
내 정자 가지고 뭐랑 싸워야 된대.
더 이상 깊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또지코인이랑 씨바이누코인을 넉넉하게 사두길 잘했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