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폐기물 처리 3년차 오재현은 F급이다. 남들에게 안 보이는 게 둘 보인다. 사람 머리 위에 뜨는 숫자, 그리고 오래 쓰인 물건의 무게. 숫자가 무슨 뜻인지는 3년 동안 몰랐다. 그냥 이상한 사람으로 살았다. 그러다 그 숫자가 999가 되는 걸 봤다. 사람이 옷 속에서 꺼지고, 그 자리에 문이 열렸다. 「게이트가 열려서 돌아가신 거죠. 안타깝습니다.」 협회는 그렇게 적었다. 순서가 반대라는 걸 아는 사람은 하나뿐이다. 그의 숫자는 41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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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12
  • 現在の作品999가 되면 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