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로 다른 세 세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살아온 세 명의 소년
한 명은 현대의 지구에서,
한 명은 무림의 세계에서,
한 명은 마법과 신이 존재하는 세계에서 살아간다.
어느 날, 세 사람 앞에 같은 시스템이 나타났다.
왜 자신들이 선택되었는지
누가 이들을 지켜보고 있는지
세 세계가 왜 연결되기 시작했는지
아무것도 모른 채 시작된 만남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 결국 신들의 영역까지 닿는다.
신에게 선택받았지만, 신의 소유물은 아니다.
인간으로 태어난 세 사람이, 신을 넘어서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