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당편」 「서역편」을 잇는 「화염산의 장」 개막開幕
무대는 사막을 지나 불타는 산으로―
기묘하고 통쾌한 모험 활극이 돌아왔다!
[1권]
천축天竺은 아직 요원한, 실크로드의 저편.
작열하는 산에서 현장법사 일행을 기다리는 것은
거대한 수수께끼와 왕궁의 어둠, 그리고 최강의 적?
손오공보다 먼저 고창국으로 향하던 현장 일행은 급습을 당하여 물건을 빼앗기고 슘마저 납치당한다.
드보르쿠의 수하인 준마이와 무칸사의 안내를 받아 화염산으로 슘을 찾아 나선 오공. 화염산의 동굴 안에서 정체불명의 거대한 괴인을 맞닥뜨리는데… 새로운 무대에서 펼쳐지는 『서유요원전』 세번째 시리즈 「화염산의 장」 1권.
[2권]
뭔가를 꾸미는 듯한 공주, 비밀스럽게 움직이는 마족,
정체불명의 소머리 거인―― 불길 같은 산자락에 감도는 살기와 요기!
말라붙은 카리즈(지하수로) 때문에 영융성의 농민들이 폭동을 일으키고, 동굴 속에 몰래 숨어 지내던 아이들은 소그드 군사들에게 발각될 위기에 처한다. 오공은 이오에서 만났던 현교 사원의 견습사제들을 우연히 마주치고 성내를 둘러보다 기이한 생명체를 발견하는데… 새로운 무대에서 펼쳐지는 『서유요원전』 세번째 시리즈 「화염산의 장」 2권.''
[3권]
피비린내 진동하는 폭동의 한복판에서 벌어진
우마왕과 오공의 팽팽한 접전.
그리고 또다시 모습을 드러낸 마족의 경고!
오공은 쌍둥이 견습사제와 폭동 현장에서 정체불명의 노파를 마주친다. 노파는 오공에게 더이상 우마왕과 만나지 말라고 조언하지만, 결국 숙명의 대결을 피할 수 없었다. 한편 카리즈가 말라버린 원인을 알아보려 아샤이반다크와 동행한 오공 앞에 과거의 적들이 속속 나타나는데… 『서유요원전 서역편 화염산의 장』 3권.
[4권]
폭동을 일으킨 주범으로 몰려
소그드 군사와 대립하는 우마왕과 아이들.
마족의 요술에 걸린 카리즈의 향방은?
하르와 아무는 카리즈의 요물을 퇴치할 기책을 떠올리고, 현교도를 대표해 우마왕에게 도움을 청하려 오공과 함께 나선다. 폭동 현장으로 향하는 세 사람 앞에 어디선가 한 여인이 나타나 자신을 우마왕에게 데려가달라고 하는데… 『서유요원전 서역편 화염산의 장』 4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