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려서부터 지켜 온 친구 동생을. 끝내 참지 못하고 샅샅이 가지려는 오빠의 야한 순정에 관하여. * 죽은 친오빠의 빈자리를 채워 줬던 고마운 오빠 친구. 그가 약혼한다. 세상 불순한 의도를 가진 내 동기와. “……알고 약혼하는 거라고요?” “그러게. 생각해 보니 억울한데, 승아가 내 처음 좀 가져가 줄래?” “네? 오빠, 그, 그게 무슨…….” “나만 당하고 있으면 너무 억울하지 않겠어?” 그는 내게 약혼을 깰 이유가 되어 달라며, 계약 연애를 제안한다. 그렇게 시작된 오빠 친구와의 뜨거운 관계. “한 번 가지고 되겠어? 제대로 된 사이 보여 주자.” 하지만 침대 위 그는 결코 다정한 오빠가 아니었다. 욕망 앞에 허덕이는 짐승만 있었을 뿐. “승아야, 오빠 가졌으면 책임져야지.” “…….” “너도 이제 어엿한 성인인데. 응?” 쉴 새 없이 몰아붙이는 남자 앞에서 정신을 차려 보니, 어느덧 그의 뜨거운 연인이 되어 있었다. 이 모든 게 과연, 우연의 연속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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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6/09/17
  • 現在の作品오빠 순정 [단행본]
  • 오빠 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