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경과 귀여움과 질투로, 반짝거리는 꿈"
고등학생 오리우치 와타루는 패션디자이너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있지만, 자신이 살고 있는 시골 마을에서는 그저 꿈으로만 끝날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새로 빈티지 숍이 생겼다는 소문을 듣고 설레는 마음으로 가게를 찾아가는데, 안에서 나온 사람은 문신으로 뒤덮인 무서워 보이는 점장님…
처음에는 겁을 먹었던 와타루였지만, 가게의 옷 라인업과 점장님의 남다른 옷 사랑에 매료되어 그곳을 제집 드나들듯 방문하게 된다.
게다가 그 점장님이 전직 유명 브랜드의 디자이너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제자로 받아달라고 간청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