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복실아, 숨 내려." 열여덟 살 먹은 진돗개가 거실에서 견부좌를 틀고 있었다. 백여 년을 살고 최강까지 갔다가, 우화등선 직전에 딴생각하다 환생한 김도현. 스물셋에 늦은 각성을 했더니 등급은 F. 그런데 십팔 년을 같이 산 우리 집 개가, 어쩐지 좀 센 것 같다. 개는 셉니다. 주인은 더 셉니다. 둘 다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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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15
  • 現在の作品우리 집 진돗개가 무공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