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특전사 출신의 남자 그에게 들이닥친 정체불명의 암살자 그리고 눈을 뜬 곳은 조선이었다. 이름은 박무진. 눈을 뜨자마자 내려진 첫 명령. 왕을 죽여라. 하지만 왕 하나 죽인다고 끝나는 나라가 아니었다. 폭군이 무너진 자리를 노려 반란이 일어나고, 북방의 설갈족은 국경을 넘으며, 대륙의 강국들까지 조선을 집어삼키려 한다. 이제 목표는 암살 하나가 아니다. 나라를 살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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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01
  • 現在の作品조선으로 간 특전사, 폭군 사냥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