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책 소개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는 일상에서 크고 작은 조종을 당하고 있다! 타인의 악의적 현혹과 압박을 쉽게 간파하는 법을 알려준《어느 심리학자와 사기꾼의 대화》의 저자 임철웅 심리대화 전문가가 이번에는 일상의 크고 작은 조종 시도에 대응하는 방법을 담은《안티 다크심리학》을 출간했다. 저자는 산업공학 박사로, 심리학과 공학, 경영 교육을 융합해 ‘심리공학’이라는 독자적인 영역을 개척해 온 심리대화 전문가이다. 포항공대 HSD(인간 공학 연구실)의 자문연구원, 건국대학교 경영학 강사, ‘IGM세계경영연구원’ 교수 및 다이나믹본부장, 태웅인포텍 대표이사를 거치며 대학, 기업, 공공기관에서 연구와 강의, 컨설팅을 진행했다. 지난 2012년부터 1,000건이 훌쩍 넘는 심리 상담을 해 왔으며, 현재 유튜브 ‘심리대화’ 채널을 운영하며 TV 예능 프로그램과 영화 속 사례를 교보재로 삼아 인간관계와 대화를 날카롭게 분석하는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약 15만 구독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저자는 일명 ‘다크심리학’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소비되고 있는 콘텐츠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인간 심리를 ‘기술’로 포장해 일상에서 행해지는 조종의 언어를 분석했다. 보이스피싱이나 사기, 사이비처럼 타인의 인생을 송두리째 망가뜨리는 조종의 언어뿐만 아니라, 쉽게 자기비난으로 이어지는 소소한 일상 속 조종 대화를 어떻게 알아챌 수 있는지, 조종 상황에서 가로막힌 나의 판단력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는지, 조종을 무력화시키면서도 관계를 망가뜨리지 않을 수 있는지를《안티 다크심리학》 속에 담았다. 다크심리학이 인간관계를 심리전으로 보고 ‘기술’의 중요성을 설파한다면, 안티 다크심리학은 조종이 기술이 아니라 ‘구조’임을 알아차려 구조가 작동하지 못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우리의 생각과 감정과 행동이 흔들렸어도, 그것이 꼭 자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구조 때문이었음을 보여준다. “내가 선택한 거니까 내가 책임져야지.” “내가 바보 같아서 맨날 당하는 거지 뭐.” “왜 나는 마음이 이렇게 약할까?” “왜 그때 거절을 못 했을까?” 등등, 쉽게 자기비난으로 빠지지 않고 무너진 판단력을 회복할 수 있는 4단계 솔루션과 구체적인 실전 대화 방법을 제시한다.  출판사 리뷰 “나의 생각․감정․행동을 조종하려는 다크심리학의 공격에 조용하지만 강력한 안티 다크심리학으로 방어하라!” √ 심리대화 전문가의 타인의 조종 문제에 대한 해결서 《안티 다크심리학》의 저자 임철웅은 심리대화 전문가로서, 심리와 인간관계 문제를 공학적, 과학적 관점으로 풀어내기 위해 약 20년간 심리 연구와 상담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오프라인 실습과 1,000건이 넘는 상담 사례를 통해 얻은 통계자료를 분석해 자신만의 스몰토크 이론과 심리훈련 기법 및 심리를 기반으로 한 인간관계에 적용할 수 있는 툴을 만들어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심리대화’를 운영하며 약 15만 구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데, 연애 및 결혼 관련 TV 예능 프로그램과 영화 속 사례를 날카롭고 정확하게 분석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시장에서 소비되는 ‘다크심리학’의 부정적 영향력을 경계하며, 일상 속 크고 작은 조종 시도를 눈치채고 자신의 무너진 판단력을 회복하는 방법인 ‘안티 다크심리학’을 제시한다. 저자는, 조종에 취약하다는 것이 곧 개인의 똑똑함이나 강함과는 상관이 없는 ‘구조’의 문제임을 보여준다. 덧붙여 시간을 압박하고, 관계를 들먹이고, 검증이 모호한 기준을 말하고, 한 번의 호의를 책임으로 몰아가며 사람을 뒤흔드는 조종 시도에 조용하지만 강력하게 대응하는 4단계 시스템을 제안한다. 책에는, 직장에서, 연인 관계에서, 가족 간에, 혹은 온라인 상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조종 시도의 구조 분석뿐만 아니라 각각의 상황에 필요한 행동 지침과 실전 대응 문장을 접할 수 있다. 더불어 타인의 말이나 행동에 마음이 흔들리고 감정이 격해지는 것이 잘못은 아니며, 판단을 막는 구조 속에 있는 상황이라면 자기비난을 그만두고 구조를 무력화시키는 방법을 터득함으로써 자기자신과 인간관계 모두를 지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 조종 신호 체크리스트, 조종 취약 패턴 자가 진단표, 실전 대응 카드 수록 이 책에서 저자는, 다크심리학이 인간관계를 심리전처럼 만들고 각종 ‘기술’을 배우도록 유도한다는 점을 문제점으로 지적하며, 일상 속에서 타인을 조종하려는 크고 작은 시도에 제동을 건다. 다크심리학과 안티 다크심리학이 바라보는 시선, 목표, 원인, 해법 등을 비교하면서 무엇이 더 나은 인간관계를 위해 도움이 되는지 보여준다. 또한 타인의 말이나 온라인의 화면 배치가 나의 판단을 가두고 질문을 막는 ‘구조’를 띠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조종 신호 체크리스트가 담겨 있고, 자신이 어떤 조종 패턴에 취약한지 확인할 수 있는 자가 점검표와 조종 상황에 맞는 안티 다크심리학 대응 문장이 정리,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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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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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6/09/15
  • 現在の作品안티 다크심리학[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