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할아버지 제사상에 삼계탕 올리면 패륜인가? 맛있는데.” 퍼억! 위스키를 따르던 양녕대군이 뒤통수를 얻어맞고 나뒹굴었다. 이방원은 그런 장남을 한심하게 내려다보았다. 조선이 조금 이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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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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