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횡령 누명에 해고 통보. 회사는 내가 조용히 사라질 줄 알았다. 그런데 내 노트북에 내일 주가가 뜬다. 열심히 회사 지키고 계십시오, 회장님. 제가 살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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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08
  • 現在の作品해고하신다길래 회사부터 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