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키워드 :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애증, 미인공, 다정공, 능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후회공, 순정공, 상처공, 미남수, 다정수, 평범수, 짝사랑수, 상처수, 구원, 차원이동/영혼바뀜, 대학생, 복수, 질투, 오해/착각
서울 지역 싸움 랭킹 1위라는 무시무시한 악명을 가진 반휘혈로 빙의했다.
저는 싸움이라고는 조금도 못하는 X밥인데 말이다.
허구한 날 싸움이 일어나는 험난한 일상 속,
휘열은 살아남기 위해 쓰레기 반휘혈을 연기하기로 했다.
그런데 수많은 위기를 넘기며 반휘혈인 척 살아가던 어느 날,
친구이자 셔틀인 정의현에게 X밥이라는 걸 들켜 버렸다!
그는 입을 다무는 대가로 자신이 원하는 걸 들어 달라 하는데…….
“네 비밀도 지켜 주고, 학교에서도 계속 셔틀인 척해 줄게. 대신.”
“나랑 사귀자. 휘혈아.”
그 요구가 어딘가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