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개변태 짝사랑공이 혐관인 척 수 홀랑 잡아먹음, 그러다 나중에 호구 되고 집착 및 분리불안 옴] #수한정변태공 #개수작부리는공 #짝사랑공 #개아가공 #지랄공 #또라이공 #주접공 #호구공 #집착공 #후회공 #순애공 #지랄수 #무심수 #까칠수 #도망수 죽도록 싫어하는 새끼가, 이상하게 나한테만 집착한다. “귀가 먹었냐? 안 들리냐고, 이 잡종 새끼야.” “니 낯짝 일그러지는 거 보는 거. 그게 용건이야.” 종족도, 나이도 불명. 압도적인 힘을 지닌 데다 성격은 그보다 더 압도적으로 개차반인 놈. 뭐? 이번 학기 동안 검술 페어를 저 놈과 해야한다고? 거기다 응용마법학까지 같은 조로 묶였다고? 거짓말이지? “너 큰일 났어. 이제 못 도망가.” 피하려고 하면 할수록 악연은 더 지독하게 얽혀든다. 그런데, 괴롭히는 방식이 어째 점점 이상해진다? *** “입 열어 봐.” “오, 왜?” “침에서도 단맛이 나는지 확인해 봐야겠어.” “흐읏! 씨, 발, 시, 싫어!” “싫어? 그럼 씨발, 피부를 가를까?” "무, 읏, 뭐?" “칼 가져와. 당장 쑤셔 보게.” “아, 안 돼! 흐, 하지 마!” “그럼 입 벌려.” *** “씹, 말했잖아. 네 몸 안에 막힌 곳부터 뚫어야 한다니까. 지금 마나가 순환은 커녕 한쪽에 처박혀서 썩고 있어.” “꼬, 꼭 이렇게 해야 해?” “후우… 풀리는 느낌이 나지?” “아, 아니… 아닌, 흑!” “말 대꾸, 쯉, 하지 말라고, 츄읍, 했지.” “흐으으으으! 그, 그마안……” “그만은 츕, 무슨 그만이야. 니가, 츄읍, 원한다며.” “흐읏! 이, 이런 거라고 말 안했……” “아직도 대꾸할 정신이 남아 있나 보네?” *** [물어뜯는 지랄공 X 지지않는 지랄수] [까칠한 순진 엘프 홀랑 잡아먹는 공 X 발톱 세우다 홀랑 잡아먹히는 수] [부정하다 호구되는 공 X 호구 이용해 먹는 계략수] [표현 방법을 모르는 지독한 짝사랑공 X 공이라면 지긋지긋한 까칠수] (공) 제레온 : 개만도못한개새끼, 사회부적응자, 리얼상또라이새끼, 성격파탄자 등 각종 수식어를 갖다 붙여도 모자람. 종족불명. 입도 성격도 더럽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강해 보인다. 그 탓에 아카데미 내 모두가 제레온 앞에 설설 기며 눈치를 보는 중. 라시엘에게 유독 집착한다. 속을 까보면 변태스러움에 놀랄 정도. (수) 라시엘 : 고아에 가난하기까지 한 혼혈 엘프. 그러나 타고난 성질머리가 워낙 까칠한 탓에 기죽기는커녕 온몸에 독가시만 잔뜩 품고 자랐다. 시비를 걸러 오는 놈에게는 더한 지랄로 받아쳐, 절대 지지 않고 돌려보낸다. #아카데미물 #쌍방삽질물 #혐관 #염천 * 표지 : 자체 제작 * E-mail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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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6/09/01
  • 現在の作品증오하는 반쪽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