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귀하신 도련님으로 태어나, 가문이 배신당한 뒤 뒷골목을 전전하다 객사.
전생엔 아버지를 원망했다.
왜 기계에만 미쳐서 가문을 말아먹었냐고.
왜 나만 두고 그렇게 쓸쓸히 가셨냐고.
“잘못됐네. 이거.”
우리 말고.
남의 걸 뺏으려고 아주 뼈 빠지게 노력하는 못된 놈들의 세상이 잘못됐어.
“부지런하자!”
나쁜 새끼들보다 더!
‘근데 이건 뭘까.’
열아홉 나이에 회귀 직전보다 아득히 많은 마력.
심장과 하나가 되어 있는 <크로노스 코어>!
훗날 마도공학의 핵심이 될 물건이
왜 나한테 있는 거지?
<강철명가 망나니의 회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