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왕의 마법에 휩쓸린 기사, 아티크
정신을 차린 곳은 무공과 무림인이 가득한 중원이었다
“푸하핫! 갑주 따위를 입고 있다니!”
“무겁고 둔해지기만 하는 갑주를 왜 입는단 말이오?”
한데 이들은 왜 갑옷을 무시한단 말인가?
설마 무기 하나 없이 갑옷을 뚫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 걸까?
게다가 힘을 가지고도
악행을 저지르는 이들은 또 왜 이리 많은지
“그렇다면 내가 할 일은 하나뿐이군.”
기사도로 의와 협을 실천하는
기사의 무림행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