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312kg. 살기 위해 맞은 다이어트 주사였다. 그런데 살이 빠질 때마다 내 재능이 하나씩 터지기 시작했다. 몸도, 머리도, 운동도, 방송도. 평생 살에 눌려 있던 재능들이 체중계 숫자가 내려갈 때마다 깨어난다. 그럼 어디까지 빼야 하냐고? 아직 200kg 넘게 남았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8/31
  • 現在の作品다이어트 주사를 맞았더니 재능이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