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를 위해서 죽어 줬으면 해.” 남주의 말에 진짜 죽어 버린 여주가 있었다. 망해 버린 남의 사랑이었다. 아니, 그런 줄 알았다. “이젠 우리의 대업에 당신은 필요치 않습니다, 리티에나 님.” 여주가 죽은 이유는 더는 쓸모가 없어졌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나는 그 여주, 리티에나가 되어 버렸다. ‘그래? 그럼 쓸모 있는 사람이랑 약혼해! 난 갈 거야.’ 파혼하고 새 인생을 시작하려던 순간. 하필이면 세대별로 한 명만 나온다는 정화 기원을 얻어 버렸다. 남주가 가장 원하던 쓸모였다. “그대가 원하는 무사 파혼 대가로 거래하지.” 잠깐만…… 그냥 바로 파혼해 주면 되는 거 아냐? 괜찮아. 나는 여주가 되었지만 남주에게는 아무런 미련도 없었다. 그러니까 다른 사람에게 흑막 대공 따위 분양해 버릴 거야! “리티에나 님. 대공 전하와 잘 어울리세요.” “대공비 돼도 나랑 친구 할 거지?” 어라……? 갱생 불가 흑막 대공 분양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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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6/09/14
  • 現在の作品갱생 불가 흑막 대공 분양합니다 [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