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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2026년 서울. 퇴근 직전, 국회의사당 앞에 게이트가 열렸다. 회귀도 없고 미래지식도 없다. 웹소설에서 본 건 많은데, 현실은 소설처럼 친절하지 않았다. 일단 집에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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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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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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