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853년 조선. 현대 무역 상사 과장이 역관가 차남 백도윤으로 눈을 떴다. 손에 든 것은 노름빚 20냥과 셈 하나. 저자 사람들이 상갓집 개라 부르던 종친 흥선군에게 전 재산을 걸고, 곳간과 사람과 이름을 하나씩 세어 조선 최초의 재벌로 오른다. ※ 이 작품은 허구이며 실존 인물·사건과 관계가 없습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9/07
  • 現在の作品상갓집 개에게 전 재산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