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이야기는 제가 창작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의뢰인의 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대필작가입니다.
의뢰인은 워뇨띠. 7년 전 4,100억 원을 인증하고 코인판에서 사라진 인물입니다. 그가 전한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올해 초 자산 3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10개 주요 거래소에 30조 원을 묻어두고 하락장을 기다렸고, 5월 예측이 적중하며 100조 원을 달성했습니다. 모든 포지션을 정리하고 한국 거래소로 자금을 옮기려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코인 과세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가 한국 거래소로 상당 금액을 옮기고 전체 자산을 신고하는 것은 단순히 세금을 피하려는 게 아닙니다. 자신을 이용하려는 작은 권력자들을 차단하기 위해 이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왜 소설일까요. 대중성을 확보하지 않고는 자신을 알릴 방법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교묘하게 대중을 이용할 것입니다. 그래서 미리 대중에게 알리려는 것입니다.
그는 여러 작가를 만났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흥분하여 본업을 잊었습니다. 그래서 저를 선택하였다고 했습니다.
사실 나는 그런것 잘 모릅니다. 작가로서는 상상못할 페이, 나는 약속 받았습니다.
그래도 나는 그가 원하는 대로는 하지 않겠다는 것을 명확히 했습니다. 사실의 범주 안에만 머물 것을 약속 드립니다.
이 이야기가 사실인지는 올해가 지나면 알게 됩니다. 100조원은 저절로 드러납니다. 숨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고객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옮길 것입니다. 그러나 독자의 흥미를 고려하여 약간의 각색은 동의 받았습니다.
그러나 진실에 대한 판단은 독자 여러분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