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키워드 : 현대물, 판타지물, 좀비물, 추리/스릴러, 오메가버스, OO버스, 미남공, 다정공, 호구공, 헌신공, 강공, 집착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알파공, 문짝공, 미인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임신수, 상처수, 능력수, 예민수, 오메가수, 구원, 오해/착각, 시리어스물, 사건물, 3인칭시점 * 본 도서에는 주인공(수)의 성적 트라우마와 관련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캐럴이 울리는 크리스마스. 집에 귀엽디귀여운 아들을 두고 증인을 만나기 위해 서울역으로 향한 변호사 서이한. 그런 그의 앞에 펼쳐진 건 그야말로 아비규환의 사태였다. [속보] 서울역 폭동 발생(1보) [속보] 갑작스러운 소요로 시민들 공포에 떨어…… 서울역 대탈출 중(2보) 일명 ‘에볼라V’ 바이러스의 창궐. 도착한 기차에서부터 쏟아져 나온 그 좀비 바이러스의 숙주에게 물릴 뻔한 순간, 때마침 마주한 형사 위주혁이 이한을 구해 주고 둘은 도망치다 그대로 편의점에 고립된다. 그들을 겨우 가려 주는 허술한 셔터 밖엔 먹이를 찾으려는 좀비가 어슬렁거리는 가운데, 정부에서는 명확한 대책조차 내놓지 않는 상황……. [그럼 좀비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최대한 피하시길 바랍니다. 감염자가 자신을 죽이려고 한다 확신이 들 때에는 정당방위의 범위 안에서 저항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주혁은 동료를 구해야 하고 이한은 아들을 찾으러 집으로 가야 한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제가 꼭 집까지 안전하게 바래다드리겠습니다.” “……저 예의상으로라도 거절 안 해요.” 서울 전역을 피로 물들여 가는 사태 앞에 이한이 기댈 곳은 오로지 위주혁, 이 알파뿐이다. 과연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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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6/09/11
  • 現在の作品메리 좀비 아포칼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