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물을 비롯한 자원이 거의 다 바닥난 근미래. 그곳에는 시대를 가로질러 겹겹이 반복된 설화에서 생명력을 얻어 태어난 뒤, 아득한 시간을 살아온 나전이 있다. 어렵사리 소소하게 식당을 꾸리고 있던 그는 마지막 손님이 떠난 뒤 식당을 정리한다. 그리고 헛헛한 마음을 달래려 자주 가던 (폐)영화관을 둘러본다. 그런데 호기심에 영사기 한 번 잘못 건드렸다고 이세계를 잇는 통로가 이어졌다? 안돼, 이자식들아! 돌아가! 여기엔 니네 먹을 물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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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03
  • 現在の作品망해가는 세계, 재상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