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주해적으로 살다 죽었다. 눈을 떠보니 가진 거라곤 빚과 고물 예인선 한 척뿐이다. 이번 생에는 해적질 안 한다. 그럴 필요도 없다. 남들이 아직 찾지 못한 것들을 알고 있으니까. 없으면 찾고. 있으면 사고. 안 팔면 회수하면 된다. 어디까지나 합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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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02
  • 現在の作品회귀한 우주해적은 먼저 털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