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피가 멈춘다.
내장이 상처 이전으로 회복된다.
상처가 세포 단위로 수복된다.
혈색이 돌며 마나의 흐름이 정상화된다.
이 모든 과정이 1초도 되지 않는 순간에 벌어졌다.
생령술사이자 대한민국 삼존 중 하나이며,
모든 악명을 가볍게 얹고 살았던 최강의 괴물.
광견, 미친개 시우.
그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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