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던전과 몬스터로 위험에 처한 세계를 지키는 각성자들을 사람들은 ‘헌터’라고 불렀다.
그리고 여기, 귀환자로서 이 세계의 미래를 알고 있는 남자 한도경이 있다.
높은 능력치를 숨긴 채 최전선의 헌터를 돕는 조력자 겸 B급 헌터로 살아가던 그는 어느 날 저와 같은 귀환자 채연후를 만난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분명 채연후인데, 자신이 미래에서 알던 헌터 채연후가 아니다. 그리고 그의 등장과 함께, 도경이 살던 세계에 이변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그중 가장 큰 이변이라고 하면 각자의 자리에서 최고라 불리는 세 헌터가, 이상하게 도경에게 집착하거나 숨기고 있던 집착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는 것.
『제목 : 내가 편견에 찌든 사람이었나봄
(사진)
이 두 명 ㅈㄴ 사랑을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걍 친한 사이인 줄 알았는데
내 시야가 편협했던 거임.
ㄱㄱ : 어디임? 병원?
ㄹㄹ : ㅅㅌㅇ 눈빛 뒤졌네;;
ㅇㅇ : 컨셉충 전생에 대체 무슨 덕을 쌓았냐
└ 다른 헌터들은 극혐하던데
└ 그럼 뭐함 랭커들이 끼고 사는데
└ 랭커들X 특정 인물O
ㄹㄹ : 저기 헌협 아님? 내부 촬영 금지임 ㅂㅅ아
└ ㄹㅇ 헌협이라고?
ㄷㄷ : 부럽다
└ 2
└ 3333
└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