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한 직장인 서재호.
내 집 하나 마련하려고 찾아간 부동산에서
이상한 숫자가 보이기 시작했다.
[현재가치 : 5억 8,100만 원]
[투자등급 : D]
그러다 허름한 빌라 한 채에서 처음 보는 등급을 발견했다.
[개발잠재력 : S]
남들은 낡았다고 했다.
재호에게는 달리 보였다.
아파트, 빌라, 재개발, 경매, 토지.
가진 돈 1억.
부동산이라고는 자기 집도 사본 적 없는 직장인.
그런 그에게,
남들보다 조금 먼저 미래를 볼 수 있는 눈이 생겼다.
그날부터 서재호는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사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