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면제를 털어 넣던 망한 작가 지망생 이현. 그의 몸에 억울한 누명으로 사약을 원샷한 조선의 천재 대군 이현이 빙의했다. "그깟 대본, 피 튀기는 편전 암투에 비하면 애들 장난이로구나." 압도적인 필력으로 방송국을 씹어먹는 대군마마의 21세기 작가 라이프.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9/07
  • 現在の作品사약 원샷한 대군이 드라마를 너무 잘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