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열일곱에 화산에서 쫓겨났다. 집이 불탔다는데, 산문을 막는 놈들의 팔을 꺾고 내려왔다는 이유였다. 그렇게 돌아간 집 앞에서 아버지가 나를 불렀다. 아버지의 얼굴을 쓴 놈이었다. 원수를 쫓을수록 화산의 이름이 튀어나온다. 죽은 집안의 재물은 화산 창고에 쌓여 있고, 그 물건 목록 끝에는 내 이름까지 적혀 있었다. 백무결. 미인수. 열두 해 동안 검을 가르쳐 놓고, 이제는 나까지 넘기려 했나. 누구에게 팔았는지, 얼마를 받았는지. 검을 들고 올라가 직접 묻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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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9/05
  • 現在の作品화산 백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