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초보 아빠의 육아 일기〉 집에 돌아와 예서를 씻기고, 거실에 앉았다. 그때 예서가 마트에서 산 과자를 들고 왔다. “응? 그거 지금 먹으려고? 양치했잖아.” 우뚝. 밝은 표정으로 과자를 들고 오던 예서가 멈췄다. “머, 먹으면 안 돼?” 돼. 누가 보면 세상 멸망한 줄 알겠다. 재능없는 꿈보다 현실을 택했던 장덕호. 살벌한 외모의 소유자였던 그가 얼굴천재 미소년이 됐다? "네 행함에 따라 미래는 달라지리라" 심지어 신이 밀어주는 인생? “너는 이제 그 아이의 소원대로 세계 제일의 가수가 되어야 하느니라!” 그 소원. 내가 받아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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