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포수 : 홈 플레이트를 지키고 투수의 공을 받는 선수 그라운드의 사령관이라는 거창한 수식어가 붙지만 그만큼 할 게 많은 개떡 같은 포지션이다. 어깨와 팔의 부상으로 고생하는 투수와 다르게 포수는 무릎과 중요 부위 등이 주로 아프다. 돌아왔다. 시스템이라는 능력을 얻었다. 그런데 왜 시스템이 나를 뺑이 치게 만드는 거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26/09/07
  • 現在の作品돌아온 포수는 우승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