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백수 김민구, 헌책방 단골. 칠 분 늦는 바람에 오만 원짜리 절판본을 놓쳤다. 대신 삼천 원짜리 낡은 책 한 권을 샀다. 《두뇌 혁명》. 열 번째 독서를 끝낸 순간, 세상이 느려졌다. 세상은 원래 속도 그대로였다. 그가 이제야 따라잡기 시작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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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04
  • 現在の作品책만 읽었는데 초월적 두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