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던전에서 죽은 사람의 유품을 만지면, 그 사람의 가장 진한 육십 초가 온다. 십구 년 동안 천백삼십이 명을 봤고, 기억하는 사람은 하나뿐이다. 자리가 하나뿐이라, 하나를 넣으려면 하나를 버려야 하니까. 한진서. 마흔다섯. F급. 협회 7급 조사관. 수사권도 무기도 없고, 있는 건 서식 한 장뿐이다. 명예퇴직까지 열한 달. 그리고 어느 날 아침, 수첩에 아직 오지 않은 숫자가 적혀 있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8/16
  • 現在の作品F급 사망조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