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스페셜 세트 구성]
- 작전명 순정 7~9권
- 엽서집: 양면엽서 16장
- 프로필 세트: 프로필 3종 + PET 포스터 2종 + 종이 홀더
- 레이어 카드 2종
- 아크릴 코롯토
- 증명사진팩: 증명사진 3종 + 사진봉투
- 도화 인터뷰집
- 스페셜 패키지 박스
- 초판한정 엽서
‘내가 믿었던 순간이 전부 진짜였다면?
결국 부정해 버리고 만 사랑이 진짜였다면.’
마랑 회장 하루와의 계약으로 목숨을 부지한 수애는 은혁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은혁 아버지의 불륜 사건을 계기로 은혁은 아무 말도 없이 유학을 떠나고, 수애는 영문도 모른 채 그와 헤어지게 된다. 그리고 8년 후. 광고회사에 다니는 수애 앞에 음악감독이 된 은혁과 배우가 된 도화가 나타난다. 8년 만에 다시 마주한 두 사람. 수애의 마음속에 묻어둔 과거의 기억과 감정이 조금씩 깨어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