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반도체의 30일 뒤 수율이 보인다. 대기업에서 출하를 앞둔 HBM. [D-30 예상 최종 수율 3.1%] 27로트를 멈춰 세우고 불량 징후까지 증명했다. 그런데 돌아온 건 해고였다. 그날, 폐업을 앞둔 반도체 회사를 찾아갔다. [D-30 예상 최종 수율 81.7%] 폐업까지 7일. 남들은 망할 회사라며 버렸다. 나는 샀다. 그리고 앞으로도, 망할 반도체 회사만 골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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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14
  • 現在の作品대기업이 버린 반도체 천재가 망한 회사를 계속 살림